웨딩 스냅 촬영용으로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조화에 이렇게까지 돈을 쓰는 게 맞나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촬영하고 화병에 꽂아서 볼 수 있는 클래식한 꽃이라 큰맘 먹고 11 송이 샀습니다. 장미를 집에서 키우는 터라 차이가 나는 걸 알 수 있지만, 일반 조화보다는 확실히 좀 더 생화같아요. 아쉬운 점은 애버랜틴 블룸스 사이트에서는 5송이인가? 6송이 구매시 할인이 들어가던데 한국에서는 그런 게 적용되지 않는 게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조금 양 조절해서 구매하는 걸로 할까 합니다. 덕분에 촬영 무사히 마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