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트리에서 매년힘듬을 깨닫고, 150짜리 조금한 트리로 갈아탔습니다. 고급스러운 트리를 찾다가 마음을 빼앗아 버린, 라운드버드 트리 구매후 작년에는 구매못한 오너먼트를 올해는 제품 발매 시작과 동시에 구매했습니다^^ 트리자체만으로도 넘 예쁘다라고 생각하며 작년을 보냈는데, 오너먼트를 달아주니 트리의 완성체는 올해구나라고 생각됩니다. 예쁜 조화들로 집을 빛나게 해주었는데 트리까지,,, 대표님의 안목에 감동하며 따뜻한 미리크리스마스를 길게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