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이 있잖아요! 어릴 때 좋은 추억을 모두기억하지 못하지만 아이의 행복한 감정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것이라구... 그게 저에엔 크리스마스 트리였어요.🩷 제가 크리스마스를 넘넘 좋아해서 남편이랑 결혼전부터 10년간 세계여행다니며 크리스마스 용품을 모았었거든요ㅎㅎㅎ 구리고 드디어!!!! 라운드 버드 트리 3년을 고민하다가 아이가 5살 되고 구매했어요!!!!트리만도 이쁘고전구만 달았는데도 더 이쁘고 오너먼트 몇개에 더더이뻐지고우리의 추억을 함께담으니 가슴이 설레고 정말 마법처럼 자꾸자꾸 이뻐지는 매일매일 근사해지는 트리랍니다 🩷🩷저희의 이번 컨셉은 라운드버드 고급 유리 오너먼트와 세계여행 다니면서 모았던 인형들을 콜라보한 트리에요! 미국, 스콧트랜드, 독일 크리스마스마을, 영국, 베트남, 홍콩,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 일본 여러나라 열심히 크리스마스 마켓들 다니며 모은 인형들과 F.A.O 입점전에 미국서부터 크리스마스를 위해 이고지고온 기참 장난감까지!! 여러가지 오너먼트를 달아서 트리의 꿈을 이루었어요 🩷💛 (혹시나 전구도 다니님 처럼이쁜 색이 안날까봐 라운드버드 트리로 사서 8단 조절 잘하며 쓰고있습니다 ㅎㅎ )깨질각오하고 이미 라운드버드 세트를 가진 지인분께 추천으로 선물 받아서 달았는데, 아이랑 하면서 몇개 깨져서 마음이 아팠지만 정말 그 고급짐은 정말 따라갈수가없더라구요!!!! ㅎㅎㅎ (남편도 오너먼트가 우리 오너먼트가 정말이쁘다며...)선우도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타워, 코엑스 수업끝나면 온갖 크리스마스 트리 사냥은 다하고 다니고있지만 우리집 트리가 제일이쁘다며.. 매일 행복하다며 매일 거실에서 자고싶다 합니다❤️ 아이에게 행복을 그리고 저희가족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해요💛🩷❤️💚💜주변에 이미 라운드버드 트리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확실히 청담, 대치동 내노라하는 동네지인들에겐 라운드버드는 소문이 나있더라구요. 정말 신기하죠.? 예쁨과 근사한 모습은 누구나 알아보지만, 이렇게 트리가 브랜드 이름으로 불리는건 진짜 멋진일이라 생각했어요 "아~라운드버드? "하면서요 ㅎㅎ 아이는 매일 아침 트리옆에가서 책읽고 심나서 유치원에 가고있답니다. 근사하고 멋진 트리로 매일을 설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시간 따뜻한 불빛이 꺼지지않는 겨울이 될거같아요. 🎄겨울만 되면 어릴 적 저희집 트리는 무지개 빛이었고, 하교하고 엄마 만나자마자 안겨서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그 불빛을 바라보고있었던게 제 겨울의 가장 행벅했던 시간들이얼답니다 ㅎㅎ 여전히 그 감성으로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어른이랍니다. 저희 남편은 반대로 한번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없었대요! 넘 시골이라 부모님들이 바쁘셔서 크리스마스에대한 무미건조한 느낌을 가진 사람이었었지요. 연애때 그 소릴 듣고 괜히 그 어린나이의 남편이 엄마아빠 바쁜 이유로 못느껴본 그것이 어찌나 짠하던지요 ㅜㅜ 그래서 아주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혼자 살던 집에 온기를 불어넣어줬고 이젠 함께가 되어 작은 꼬마는 크리스마스에 매년 예쁜 크리스마스 오르골을 선물해주며, 불을 바라보는 다정한 남편이 되었답니다 ㅎㅎㅎ ❤️💕아이를 낳고 아이 위험할까봐 트리를 못설치하다가 큰맘먹고 이제 설치하려 했는데 멋진 트리를 찾다보니 이렇게 수형이 근사하고 멋진 트리는 다니홈만 있더라구요. 라운드버드만의 느낌은 어느곳에서도 흉내낼수없는 근사함이라할까요.. 이젠 저희아이도 다섯살이되니 크리스마스트리 예쁘게 꾸미자며 여름에도 겨울만을 기다렸네요. 그리고다니홈님 트리는 언제 볼수있으려나 기다리고 기다리다 딱 다니홈님 피드에 트리가 올라오는데 역시나 "이거지!" 희열이 느껴졌습니다. 같은 팁수여도 같은 pe100이어도 이를 따라올 트리는 없다.❤️💜❤️💛누구보다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사람들은 다니님의 트리는 그 누구보다 진심임을 알아보지요.😄😄매년 겨울을 사진으로만 설레이며 힐링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산타의 선물처럼 함께 하게된다면 아마 평생 우리 가족과 힐링하게 되지않을까요!? 정말로 라운드버드의 트리는 수십년이 지나도 근사할 트리니깐요🧡 다니님 정말 예쁜 트리 정말 감사합니다 !!!